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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0일 수요일

[플래시+jquery] 멀티업로더

출처 : http://up.webhard.cctoday.net/

[플래시+PHP] 플래시 멀티 업로더

지우님(http://www.ziwoo.net)이 만드신 플래쉬 멀티 업로더를 개조해서 제가 쓸려고 만든 플래쉬 멀티 업로더.

그런대로 여러 플젝에서 사용했었는데 나름 나쁘지 않음 ㅎㅎ

머 필요한 사람은 다운받아서 사용해도 되고 수정해서 사용해도 됨.

단! 출처는 밝힙시다 ^^

아! 지금은 PHP에서만 사용가능하다는것!

지우님이 만든 부분
--------------------------------------------
>플래시8부터 제공되는 파일업로드 기능을 응용한
>업로드입니다.
>만들어 놓은지는 반년 쯤 넘은것 같은데..
>오늘 서버에 폴더 정리하다가 발견해 올려봅니다.
>
>[설치/사용법]
>압축파일을 풀면 fu폴더 안에 다음과 같이 파일이 들어있습니다.
>
>fu
>- files 디렉토리 : 임시업로드 파일이 저장되는곳. (필히 chmod 777로 조정)
>- index.php 테스트를 할 수있는 메인페이지.
>- multi_upload.fla 다중업로드가 가능한 플래시 원본
>- multi_upload.swf 다중업로드가 가능한 쇽웨이브 파일
>- single_upload.fla 싱글업로드만 가능한 플래시 원본
>- single_upload.swf 싱글업로드만 가능한 쇽웨이브 파일
>- swf_upload.js 플래시가 호출하는 자바스크립트 함수 모음
>- upload.php 플래시 업로드가 필요로하는 php 업로드 파일
>
>서버의 적당한곳에 압축풀고..
>files 폴더에 쓰기 가능하도록 접근권한 변경하시고..
>http://위의 적당한URL/fu 로 접속해보시면 됩니다.
>
>코딩을 하다보면 멀티업로드만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싱글파일이 여러개 필요한 경우도 많지요..
>상황에 알맞게 index.php를 참고하여 수정해서 쓰시면 됩니다.
>
>지우넷에서 테스트 해보시려면
>http://www.ziwoo.net/fu 를 클릭!
-------------------------------------------------
내가 추가한 부분
-----------------------------------------------------
- multi_upload2.fla 다중업로드(갯수제한 및 파일순서변경)가 가능한 플래시 원본
- multi_upload2.swf 다중업로드(갯수제한 및 파일순서변경)가 가능한 쇽웨이브 파일

- multi_upload3.fla 다중업로드(갯수제한, 파일순서변경, 기존파일 수정)가 가능한 플래시 원본
- multi_upload3.swf 다중업로드(갯수제한, 파일순서변경, 기존파일 수정)가 가능한 쇽웨이브 파일

- single_upload2.fla 싱글업로드(수정모드)만 가능한 플래시 원본
- single_upload2.swf 싱글업로드(수정모드)만 가능한 쇽웨이브 파일

테스트 페이지 (http://handsome.hosting.paran.com/fu--/index.php)

사용법은 index.html 에..

다음 스마트에디터 파일첨부 예제

사진 첨부하기 너무 어렵네요.
혹시 튜토리얼을 가지신 분이나 간단하게 설명해주실 분~?

Comment 1 by rockmkd, Sep 21, 2009
네 처음 보시는 분들은 생소하실 듯 하지만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파일 첨부를 예로 들겠습니다.(이미지첨부는 파일첨부와 95.23423% 비슷합니다.)

[파일]버튼을 클릭하면 첨부를 위한 팝업창이 나타나고 이 팝업을 통해 에디터로의 파일첨
부가 이루어집니다. 팝업창은 소스트리에서  pages/popup/file.html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데요. 이 파일의 상단부분에 있는데 20줄가량이 javascript가 파일첨부의 핵심입니다.

일반적으로 웹상에서의 파일업로드는 php나 jsp같은 serverside만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multipart-form에 file을 올린 후 서버쪽 모듈로 업로드 시키고 필요하다면 file메타정보들
을 남기는 식으로 말이죠. 다음에디터에서는 에디터와의 연동을 위해 이와 같이 serverside
모듈에 추가적인 javascript가 더 들어가게 됩니다. php 코드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 upload_form.html ==============
<form method="post" enctype="multipart/form-data" action="uploader.php">
제목 : <input type="text" name="subject">
<input type="file" name="upload_file">
<input type="submit">
</form>

=========== uploader.php ===================
<?php
$subject = $_POST['subject'];
$tmpfilename = $_FILES['upload_file']['tmp_name'];
$filename = $_FILES['upload_file']['filename'];
$filetype = $_FILES['upload_file']['type'];
$filesize= $_FILES['upload_file']['size']
$destination = "/upload/" . $filename;
$fileurl = "http://my.homepage.com/upload/" . $filename;
move_uploaded_file ( $tmpfilename, $destination );
write_into_db_filemeta($filename, $desination, $filesize, $filetype, $fileurl); //업
로드한 이름과 파일의 사이즈나 mime/type들을 읽어서 DB에 저장하는 사용자 함수 
?>
<script type="text/javascript">
alert('파일 업로드가 성공되었습니당~~');
</script>
=================================================================

위와같이 사용자에게 파일을 입력받을 폼 파일과 입력받은 파일을 서버에 저장하고 서버모
듈이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위의 예제에서는 약간의 수정을 가한것이 서버모듈이 실행된후
사용자에게 업로드가 완료되었음을 알려주는 alert창을 띄워보았습니다.
에디터와 연동되는 javascript는 저 부분에 들어가면 됩니다. alert창 대신 서버에 올라간
파일의 데이터를 에디터에 전달해주는 스크립트를 삽입하는것이지요.

============== uploader.php =========================
//여기까지는 위와같습니다.
write_into_db_filemeta($filename, $desination, $filesize, $filetype, $fileurl); 
?>
<script type="text/javascript">
if (typeof(execAttach) == 'undefined') { //Virtual Function
    return;
}
	
var _mockdata = {
    'attachurl': '<?=$fileurl?>',
    'filemime': '<?=$filetype?>',
    'filename': '<?=$filename?>',
    'filesize': <?=$filesize?>
};
execAttach(_mockdata);
closeWindow();
</script>
=====================================================
php에서 받은 파일의 정보를 javascript의 execAttach 함수에 넘겨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전에 업로드 창에서는 에디터 객체를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초기화 구문
이 필요합니다.

=======================초기화 구문(uploader.php 포함됨) =========
var _opener = PopupUtil.getOpener();
var _attacher = getAttacher('file', _opener);
registerAction(_attacher);
=======================================================================

요약하자면  file.html 을 위에서 만든 upload_form.html로 대체한 후 uploader.php 으로
업로드 모듈을 넣어주고 file.html 에서 쓰던 에디터 연동용 javascript코드를
uploader.php에서 실행시켜 주면 간단하게 업로드를 구현하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에디터 BEST 8 모음

1. CKEditor, FCKEditor

 

사이트 :: http://ckeditor.com/

데모 : http://ckeditor.com/demo

 

현존현존 하는 위지윅 에디터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강력한 기능을 가진가진 CKEditor와 FCKEditor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CKEditor는 FCKEditor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웹표준과웹표준과 접근성향상 그리고 디자인적인 발전등 날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특징 : 툴바, 스킨등 개인에 맞게 설정 가능. 크로스 브라우징 가능.
언어 : 기본 영어, 한글 가능.
라이센스 : 오픈소스 라이센스 및 상업용 라이센스.
최종버전 : ckeditor - 3.0.1, fckeditor - 2.6.5
추천도 : ★★★★★

 

 

2. TinyMCE

 

CKEditor와 함께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위지윅 에디터 하나로 개인설정과 플러그인 설정으로

아주 강력한 기능을 가진 에디터입니다. jQuery버전도jQuery버전도 따로 존재하며 wiki도 존재하여 개인설정과 사용이 아주 간편한 편입니다.

  

사이트 : http://tinymce.moxiecode.com

데모 : http://tinymce.moxiecode.com/examples/full.php

 

특징 : 툴바, 스킨,플러그인등 개인에 맞게 설정 가능. jQuery 버전 존재. 크로스 브라우징 가능.
언어 : 기본 영어, 한글 가능.
라이센스 : 오픈소스 라이센스
최종버전 : 3.2.7
추천도 : ★★★★★


 

3. 다음 오픈 에디터에디터

 

얼마 전 다음이 구글코드를 통해 공개한 공개용공개용 다음 오픈 에디터입니다. 개발자들에 의하면 시멘틱 정보 웹 에디터라는 개념을 도입하여도입하여 사용자가 생산하는 콘텐츠에 데이터간 상호 연결성을 더해주는 웹 정보를 포함시켜 시멘틱시멘틱 검색 기술과 데이터 연결이라는 데이터 생태계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구글 코드 포럼을포럼을 통해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계속해서 업데이트되고 있어 미래가 기대되는 에디터 하나입니다.

 

사이트 : http://code.google.com/p/daumopeneditor/

데모 :: http://uie.daum.net/openeditor/sample/5.2.0/editor.html

 

특징 : 국내 최대 포탈사이트중 하나인 다음에서 공개한 오픈 에디터. 초보자가 사용하기 용이함.
언어 : 한글
라이센스 : 오픈소스 라이센스
최종버전 : 5.3.0
추천도 : ★★★★☆

 

 

4. 스마트 에디터

 

네이버에서 공개한 위지윅 에디터인 스마트 에디터입니다. 웹폰트 지원, 초보 사용자가 사용하기 용이한 점등이 특징이지만 웹표준 및 브라우저 접근성에서 떨어져 원성을 사고 있기도 합니다.

 

사이트사이트 : http://dev.naver.com/projects/smarteditor

미리보기 : http://dev.naver.com/projects/smarteditor/wiki/SmartEditorBasicUserInterfacePreview

 

특징 : 웹폰트 사용가능(IE전용). 초보자가 사용하기 용이함.
언어 : 한글
라이센스 : 오픈소스 라이센스
최종버전 : 0.3.17
추천도 : ★★★☆


 

5. 알디터

 

사이트 : http://www.alik.info/

데모 : http://www.alik.info/alditor/sample.html

  

알릭님께서 제작한 알디터입니다.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심플함으로 제로보드 및 그누보스 사용자들이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비표준 및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만 제외하면 쓸만한 에디터입니다.에디터입니다. 그러나 따로 소스를 배포하지 않고 업데이트가 끊긴 점을 생각해 볼때 그리그리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특징 : 심플함.
언어 : 한글
라이센스 : 비영리목적 사용가능. 소스 수정/배포 금지. 상업적 목적 사용시 제작자에 연락.
최종버전 : 06년 9월 23일
추천도 : ★★

 

 

6. Xinha

 

사이트 : http://trac.xinha.org/

데모 : http://xinha.raimundmeyer.de/x_examples/ext_example.html

 

이번에 위지윅 에디터에에디터에 관해 알아보면서 알게된 Xinha 라는 에디터입니다. 한글사용은 안되는듯 보이지만 크로스 브라우징도브라우징도 지원하며 플러그인도 사용가능한듯 보이며 위지윅 에디터로 사용하기엔 좋은듯 싶습니다.

  

특징 : 위지윅 에디터 기능에 충실, 플러그인 사용가능.
언어 : 영어
라이센스 : 오픈소스 라이센스
최종버전 : 0.95
추천도 : ★★☆

 

 

7. openWYSIWYG

 

사이트 : http://www.openwebware.com/

데모 : http://www.openwebware.com/wysiwyg/demo.shtml

 

사용이 간편하면서도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위지윅 에디터입니다.

 

특징 : PHP, Perl, ASP, ASP.net, Java 등 다양한 언어 지원. 사용이 간편함.
언어 : 영어
라이센스 : 오프소스 라이센스
최종버전 : 1.4.7
추천도 : ★★☆


 

8. Richtext Editor

 

사이트 : http://rtef.info

데모 : http://rtef.info/demo.htm

 

가볍고 쓸만한 위지윅 에디터입니다.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사용가능하다는게사용가능하다는게 장점입니다.

 

특징 : 가벼운 인터페이스. 크로스 브라우징 지원.
언어 : 영어
라이센스 : 오픈소스 라이센스(MIT)
최종버전 : 0.007
추천도 : ★★☆

 

2010년 1월 6일 수요일

추천 오디오 변환 컨버터 주소 링크



아래 주소를 가면 볼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newlynux?Redirect=Log&logNo=140021488196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펌] [포토샵 CS4] 포토샵 CS4 한글패치



영문판을 설치하고 심심해서 한글패치를 해봤더니
다시 영문으로 돌리는 법을 찾아도 인터넷상에 열심히 찾았는데 없더군요
열심히 삽질한결과 덕분에 한영 전환법도 알게되었네요.
의외로 간단하네요





실행법은
1.CS4 영문판으로 설치
2.한글 패치파일로 한글패치를 한다.
3.아래의 위치로 이동한다.( 2개의 폴더가 있습니다.)



3.아래 위치에서 pack.inf 파일을 열어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4.아래 위치에서 tw10428.dat 파일을 삭제합니다.




5. 완료 설정 창에서 한국어와 영어 사용할수 있습니다.
   원하는 언어로 선택후 포토샵을 다시 켜시면 됩니다.



- cs4에 설정 메뉴에 변화가 많아 설정법도 좀 바꾸고 바쁘네요.
※ 참고
- cs3이전의 zoom모드로 변환하는 법
Preferences / General 에서 Zoom Resize Windows 체크를 끄면
이전과 같이 Ctrl +  +,-  에서 창은 줄어들지 않네요.이것땜에 많이 헷갈렸다는...
- 이미지마다 새창 띄우기
 위화면의 Open Documents as Taps 에 체크를 끄면 이전과 같이 오픈 시킬때 창으로 띄울수있습니다.
탐색기에서 끌어오는 것은 안되구요..

펌 - 출처 : http://radsaga.tistory.com/94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펌] 사운드포지로 벨소리 만들기



일단 사운드포지를 실행합니다.


미리 준비한 mp3 음악파일을 file->open 으로 불러들입니다.


마우스로 원하는 부분을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


플레이 버튼을 눌러 들어보면서 위치를 정하면 되겠습니다.


(아, 이 때 상하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을 텐데요, 두 부분 모두 포함해서 드래그해주세요)


필요한 부분을 선택했으면 edit->copy 로 가셔서 선택 영역을 복사합니다.


복사를 했으면 file-new를 누릅니다.


기본 설정값이 주어진대로 ok 버튼을 누릅니다.


새로운 창이 떴군요. 이곳에 아까 선택한 영역을 붙여넣습니다.(edit->paste)

여기까지 되셨죠?


프로세스로가서 본격적으로 다듬어 봅시다.


Process-Channel Converter를 누릅니다.

현재 스테레오인 샘플을 모노로 바꿔줘야 합니다. mmf는 모노만 지원을 하기 때문입니다.


Stereo to Mono 50%(no faders)를 선택합니다. 선택하시고 ok를 누르세요


그 다음 이퀼라이져를 조절합니다. 안 해도 됩니다.


하지만 좋은 음질의 벨소리를 만들기위해선 eq조절은 필수!


Process - EQ - Graphic을 선택합니다.



위와 같이 맞춰주면 됩니다(아마도)


볼륨은 조금 이따 조절하도록 하고 일단은 다음의 작업 먼저 하시죠.


프로세스에서 리샘플(Process - Resample) 조절합니다.


mmf 변환기에서 샘플값을 최대 24000 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24000을 넘으면 에러가 납니다.


cd음질이 44100 정도 됩니다. 24000이면 훌륭합니다.


우리는 24000으로! 용량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이 값을 낮게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대신 음질저하)


24000 으로하고 ok


이제 볼륨을 높입니다. Process - Volume을 선택합니다.


그래프 위/아래가 짤리지 않는 한도 내에서 크게 볼륨을 설정해 주세요


만약 짤린다면 볼륨을 낮춰주셔도 괜찮습니다


그래프 위 아래가 짤렸을 때 컴퓨터에서 들어보면 꽤 괜찮습니다.

하지만 벨소리로 만들고 들어보면 상당히 귀에 거슬리죠.


이제 노래 끝 2초 정도를 선택합니다. 노래 소리가 줄어들면서 끝나는 효과를 주기 위해서인데요...


이걸 안 하면 역시 상당히 귀에 서슬립니다. 노래 나오다가 갑자기 짤리는 것 같거든요.


프로세스의 페이드아웃(Process - Fade - Out)을 선택합니다.


마지막 부분의 소리가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이렇게하면 벨소리에 필요한 부분은 완성된겁니다.


이제 저장을 합니다. (저장을 하고 이 저장된 파일을 mmf로 변환할 겁니다.)


Wave(Microsoft)를 선택합니다


scott 스튜디오 하시면 안되요.


파일이름을 적고 저장을 누르시면 끝납니다.



<mmf변환법>


Yamaha의 Wave Sound Decorator을 다운받으세요


File - Open으로 wav파일로 저장한 벨소리용 파일을 부릅니다


그리고 왼쪽 상단에 보시면 MA-1이라고 쓰여진 게 보이실 거에요


그걸 MA-5로 조절합니다.(64폴리일 경우)


그리고 File - Save us 하시면 끝납니다.

2009년 5월 9일 토요일

[상식] 법인사업자 장단점

법인사업자 장단점 - 어떤분 블로그 글에서 펌

사용자 삽입 이미지

[TIP] 중고차 구입시 꼭 알아두고 점검할 것들 - 펌

=네이버 중고차 카페 글 펌=

이거 한번 보시고 구입하시면 절대 바가지 는 없습니다^^

중고차를 싸게 사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설명한 글이나 뉴스들은 여러 카페와 블로그들에서 자주 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방법으로 예를 드는 것들을 살펴보면, 대체로 "개인간의 직거래" , "중고차 경매 방법" , "중고차 공매" , "원하는 차종의 시세 파악" , "자동차 성능기록부 확인" 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을 모두 확인하고 중고차를 샀다면 과연 그 중고차는 싸게 잘 살 수 있을까??

필자의 생각은
싸게 살지는 모르겠지만, 잘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저렴한 차라고 무턱대고 구입을 했다가는 당장 눈앞에서 나가는 차량 구입비용은 저렴할지 모르지만,
차량의 성능과 수명이 다해서 발생할 수 있는 수리비용을 수백만원 이상 지출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래는 단순히 차를 저렴하게 사는 방법이 아닌,
차량의 상태가 우수한 상태라면 처음에 차량 구입비용으로 100~200만원을  더 지불하더라도,
결국 그 금액 이상의 수리비 절감 효과가 있는 중고차 잘 고르는법에 대해
필자가 알고 있는 제대로 된 중고차 구입 방법 이다.

(만약, 필자가 이야기 한 방법들 중 내용이 틀린 경우 댓글로 남겨주세요. 확인 후 글 내용을 수정하겠습니다.)


[지난 여름 필자가 4륜구동 SUV 로 바꾸기 애마 사진. 르노삼성 NSM5 ]



중고차를 단순히 무조건 싸게..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것은,
"중고"라는 특성만을 강조하고 '차'라는 특수함을 고려하지 않은 구입 방법이다.

중고차는 말 그대로 "중고"  +  "차"이다. 즉,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오랜 기간동안 사용해 왔던 차라는 뜻이다.
사람마다 차를 운행하는 방법이 워낙 다르고, 운행한 지역도 다양하며, 어떠한 환경에서 운행되었는지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 단순히 동급차량중 가격이 제일 싼 차량을 골라서 차량을 구매했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중고차 시장에서 중고차를 고를 때에는
중고차들을 새차와 같이 첫 출고된 상태라는 마인드에서 접근하지 말고,

이전 차주가 차를 팔았을때는 그 판매했던 이유(불만)가 분명히 있을 것이기 때문에(금전적인 이유 제외)
마음이 드는 중고차가 있다고 해서 바로 구매하지 말고 ,
아래 나열한 중고차 성능 테스트 방법으로 꼭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자.

대부분의 중고차 구매자들은 업자가 몇십만원 싸게 넘긴다는 말에 현혹되어 구매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경우 결국 수리비로 수백만원을 지불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자주 목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 글에서 중고차를 잘 고를 수 있는 방법 15가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물론 더 많은 노하우들이 존재할 것이다. 그런 것들은 이 시간 이후에 또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엔진룸의 기름때
    개인간 직거래이던, 중계업자로부터 소개를 받은 차량이던, 차량을 잘 아는 사람이던 모르는 사람이건
    제일 처음 중고차를 볼때는 아마 차량의 본넷을 열어볼 것이다. 그 이유는 차량의 심장이라고 불리우는
    엔진의 상태가 중고차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때 여러분이 제일 눈여겨보아야 할 주 포인트는 엔진룸 내부의 상태. 즉, 기름때의 존재 여부 이다.

    일단, 기름때가 있는 차량이라면 구매를 보류하는 것이 좋다.

[기름때가 범벅이 된 엔진룸 내부]



    엔진룸 내부에 기름때가 있다는 이야기는 엔진오일이 가스켓으로 새어나왔거나,
    엔진의 비정상적인 작동, 부식, 마모로 인해 발생한 경우로써,
    오일의 누유를 완전하게 수리가 되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 오일이 군데 군데 계속해서 묻어나는 경우
    엔진의 주요 부품(다양한 엔진 가스켓 및 벨트류 등) 수리비만 수십만원 이상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먼지는 있지만 별다른 오일의 오염이 없어 보이는 필자 차량의 엔진룸 내부]


    또한, 이러한 오일 누유의 경우 차량의 전문가들 조차 그 누유의 원인을 밝혀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수리비 보다는 정비에 대한 공임비용이 많이 들게 되고,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또 누유가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 등, 엔진 때문에 굉장히 많은 고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밧데리 상태
    차량의 밧데리 상태를 꼭 확인하자.

    대체로 중고차의 경우 3년 이상 된 차량들이 많은데,
    이러한 차량의 이전 소유주가 밧데리를 제대로 관리 하지 않았거나 (수차례 방전이 되었던 차량)
    교체시기가 지났음에도 밧데리를 교체하지 않은 차량을 자주 목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밧데리의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은
    밧데리 윗 부분 커버에 보면 동그랗고 투명하게 밧데리 내부가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구멍이 있는데,
    이 구멍을 들여다 보았을 시 , 상태가 좋지 않은 밧데리인 경우 "붉은색",
    교체한지 얼마 되지 않은 밧데리의 경우 "녹색" 을 띄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밧데리 교체 비용이 5~10만원인 것을 보면, 밧데리 확인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3. 휀다 교환 여부
    차량의 본넷 부분의 좌 우측을 보면 본넷이라고 부르는 철판을 연결해주는 부분이 있다. (볼트/너트 방식)

    사고가 아닌 경우라면 ,
    왠만하면 이 휀다를 탈부착 할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대체로 탈부착하면 사고차로 분류함)
    실제 사고가 났었던 차가 아닌것을 알고 구매를 했다 하더라도
    차후 다시 이 차량을 중고차로 되 팔아야 할 상황이 발생하였을 시,
    중고차 딜러들로 부터 해당 차량을 사고차량으로 분류가 되어 판매하고자 하는 차량의 가격에서
    최대 50만원 이상 손해를 보고 되파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휀다의 탈 부착 여부는 볼트부분의 도색이 벗겨져있는지의 유무로 판단할 수 있다.
     휀다를 탈거하게 되면 위 붉은색으로 표시해 놓은 부분의 페인트가 벗겨지게 되기 때문에
     도색이 벗겨져있는지의 여부로 휀다 탈거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것이다.

     놓치지 않고 휀다 탈부착(단순교체라 해도)에 대해 잘 점검을 해 놓는다면,
     사고 차량을 속아서 구매한다거나 나중에 차량을 되팔아야 할 때 발새할 손해를 방지할 수 있는 것이다.



4. 라이트 습기
    가끔 라이트에 습기가 차 있는 중고차들을 만날 수 있다.

    이는 제작사 제작상의 결함인 경우도 있고,
    라이트의 방수를 책임지는 고무 부분, 혹은 유리에 금이 감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습기정도가 아니라 라이트에 물이 찰랑 찰랑 차 있는 중고차도 간혹 만날 수 있는데
    특히 이런 중고차의 구입은 심각하게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클럽오토의 '뾔시기' 님이 올려 놓으신 습기 찬 라이트 사진]


    이 문제는 단순하게 라이트를 교체함으로써 문제가 해결될 수 있지만,
    만약 무심하게 차량을 그냥 운행하다가 라이트 내부의 물기 때문에 전기 숏트가 발생하게 되면,
    차량의 전기계통 전체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체로 차량 정비사분들이 입을 모으시는 것을 보면
    자동차에서 제일 잡기 힘든 문제가 "전기" 문제라고 하고,
   
    이렇게 라이트에 물기나 습기가 있을 경우, 라이트를 교체해야 할 교체비용 2~30만원 이라고 하니
    라이트 역시 결코 소홀하게 스쳐 지나갈 수 없게 되겠다.



5. RPM 확인
   이제 운전석으로 들어와서 시동을 켜 보자.

    "부르릉~~"

    시동을 켜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잠시동안 RPM 게이지를 지켜 보자.

    이렇게 시동만 켜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를 "아이들링" 상태라고 하는데,
    이때 RPM 게이지가 오락 가락 하거나 일정하게 유지가 되지 않은 경우라면
    엔진의 점화플러그와 점화 코일. 혹은 연료라인쪽의 문제가 있는 차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엔진 아이들링 상태가 고르지 못한 차량의 경우,
    극단적인 경우에는 차량 운행중 시동이 꺼지는 등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구매를 하더라도 바로 정비소를 찾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경우 플러그나 점화 코일, 비후다캡 등을
    점검하고 교체하는 비용이 2~30만원이기 때문에, 차량 구매 전 다시한번 확인해보아야 할 부분인 것이다.



6. 오토미션 점검
   사람들에게 차량에서 제일 중요한 것을 꼽으라고 하면 첫째는 "엔진" 이요, 둘째는 아마 "미션" 일 것이다.

   수동 미션의 경우 미션이 고장이 나는 경우도 드믈고, 고장이 나도 수리비가 적게 들지만,
   오토미션의 경우는 사정이 달라진다.

   오토미션이 고장나게 되면 최하 100만원 이상의 거금을 들여야지만 교체할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교체를 하기 위해서는 '재생 미션' 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 오토미션이야 말로 중고차를 구매할 시 신중하게 점검해봐야 할 부분인 것이다.

   오토 미션의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이 방법은 "스톨테스트" 방법이라고 한다.

    1) 브레이크를 밟는다.
    2) 사이드 브레이크를 올린다.
    3) 기어를 'D' 에 넣는다.
    4) 브레이크를 꽉 밟은 상태에서 엑셀레이터를 동시에 꽉 밟는다.
    5) RPM 게이지를 확인한다.
    6) 엑셀레이터에서 발을 뗀다.
    7) 기어를 'R' 에 넣는다.
    8) 다시 브레이크를 꽉 밟은 상태에서 엑셀레이터를 동시에 꽉 밟는다.
    9) RPM 게이지를 확인한다.
   10) 엑셀레이터에서 발을 떼고, 기어를 P 로 바꾼 후 시동을 끈다.


   위 의 방법을 따라 할때 가장 눈 여겨 봐야 하는 부분은 RPM 게이지 이다.

   RPM 엑셀레이터를 꽉 밟은 4) 와 8)번 상태에서 RPM 한계점(대체로 2000 ~ 2500rpm 사이)
   (차종마다 차이가 있음)에 다다르지 않고, 톱니바퀴가 갈리는 소리가 난다던지 RPM이 오르락 내리락
   거린다던지 하는 증상이 발생한다면, 미션에 슬립이 생긴다는 이야기로 해당 차량의 미션 상태가
   썩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 한다.

[대체로 중고차 딜러분들은 이렇게 차량의 스톨테스트를 하시는 분들을 싫어하세요]
[자주 테스트를 하면 미션에 안좋거든요.]


   
   보증기간이 아닌 경우 이 미션이 고장나게 되면, 운전자에게 상당한 골치거리로 다가오게 된다.

   없는 살림에 큰 마음 먹고 2~300만원 짜리 중고 차량을 구매했는데,
   미션 수리비용으로 100만원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얼마나 난감하겠는가?




7. 드럼 점검

    가끔 브레이크 라이닝을 갈아야 할 때가 지났음에도,
     라이닝을 교체하지 않고 계속 차량을 운행하다가
    차량에 이상이 생겼을때 자신의 차는 중고차로 팔아버리고
    자신은 새 차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다만 드럼에 해당되지는 않겠다)

    브레이크의 라이닝을 그때 그때 점검해주지 않으면,
    브레이크 라이닝을 잡아주는 부분이
    차량의 바퀴를 고정해주는 드럼을 갉아먹게 되는데,
    이런 경우 어느 순간부터는 차량의 브레이크를
    밟았을 시,
    차량이<object id=autocampingtistorycom511870 height="100%" width="1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object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 width="100%" height="100%" wmode="transparent" id="autocampingtistorycom511870" src="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autocampingtistorycom511870&id=51&callbackId=autocampingtistorycom511870&host=http://autocamping.tistory.com&float=left&" menu="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object></object>덜덜덜덜~ 떨리거나, 브레이크를 밟은 발이 통통
    튀길수도 있고,  급기야 위급 상황시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러한 드럼의 이상 유무를 확인 하는 방법은
    바퀴 휠 사이로 보이는 드럼 부분을 손가락으로 쓰윽~ 만져보면 알 수 있는데,
    드럼 부분이 미끄럽지 않고, 오돌 토돌하거나 올록 볼록하면 드럼에 이미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이 드럼은 4바퀴 모두를 확인해 보아야 하며, 만약 드럼에 문제가 있는 차량을 구매하게 된다면,
    차후 안전운행을 위해 드럼을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을 시,
    드럼 4개를 모두 교체해야 할 수리비 수십만원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8. 유리창 점검
    대체로 중고차를 구매할 때 유리창을 제대로 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유리창을 보자.

    각 유리창을 잘 살펴보면 유리창을 만든 회사의 고유 마크와 생산 년월일 등이
    코드화 되어 프린팅 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다.


     앞유리,운전/조수석쪽 유리, 2열 운전석/주소석쪽 유리, 뒷유리의 마크와 생산 년월일 코드가
    모두 동일한지 꼭 확인하자.

    이러한 코드와 마크가 다른 경우는, 사고나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유리창이 파손되어 교체를 한 경우로
    지금 당장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지 모르나, 장기간 차량을 보유할 시
    교체한 창문에서 차량 내부로 물이 새는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물이 새는 창문은 실리콘을 다시 쏘거나 교체를 해야 하는데,
    이러한 수리/교체 비용이 십여만원 상당이라고 하니, 앞으로는 중고차 구입시 꼭 확인해 보도록 하자.


9. 에어콘 , 차량, 트렁크 냄새
   에어콘과 차량 바닥, 트렁크에서 악취가 나는지 꼭 확인해 보자.

   이렇게 3부분에서 공통적으로 악취가 나는 경우는 오직 한가지.
   여름철 홍수로 인한 "침수 차량" 인 것이다.
   
    에어콘에서만 냄새가 나는 경우는 대체로 "에어콘 필터" 를 청소하거나 교체해 주면 해결되지만,
   (물론 이경우도 5만원 이상 소요됨)
    바닥이나 트렁크에서도 동일한 냄새가 나는 경우는 "침수 차량" 이므로
    엔진이나 차량의 모든 부품이 부식되는 등 심각한 문제가 있는 차량이다.

     이러한 침수차들은 올~ 수리라는 말과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소비자에게 다가서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피해야 할 1순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10. 사이드 브레이크 점검
     사이드 브레이크가 너무 쉽게 위로 올라온다면?  혹은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운 상태에서
     변속기를 'D' 모드로 놓고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차가 앞으로 출발한다면?
   
     사이드브레이크 점검시기가 이미 끝나 교체를 해야 하는 시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사이드 브레이크 교체 비용도 10만원 내외 라고 하니, 중고차 구매 전 꼭 확인해 보도록 하자.
     (물론 사이드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말이다. 근데, 안쓰는 사람도 있나?)


11. 트렁크 점검 (RV)
     그동안 소홀했던 트렁크를 꼭 한번 살펴보자. 특히, 세단이 아닌 RV나 SUV라면 더욱 더 말이다.

     RV나 SUV 차량의 경우 트렁크. 즉, 차량 후미에 추돌사고가 발생한 경우
     차량을 수리한다 해도 고속주행시 웅웅~ 거리는 풍절음이 트렁크를 통해 들어오게 된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 있지만)

     사고가 나지 않은 순정상태의 트렁크는 차량의 모든 프레임과 딱 맞아 떨어져서 외부의 소음이
     차량 내부로 흘러들어오지 않지만, 추돌사고로 인해 트렁크가 교체된 차량의 경우는
     고속주행시 극심한 소음에 시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트렁크와 차체의 접합부위를 잘 살펴보자]



[끝부분의 실리콘 부분을 손톱으로 꾸욱~ 눌러보자]

     트렁크 교체 혹은 수리는 트렁크 각 몰딩 부분의 실리콘/고무를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알 수 있다.
    (교체 된 부위의 실리콘/고무 부분들은 손톱자국이 나며 쑥쑥 들어가거나 말랑 말랑 하다)

     이렇게, RV/SUV 의 경우 후면 추돌사고를 당했던 차량에서 발생하는 소음은
     나중에 돈을 주고도 잡을 수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꼭 살펴 보도록 하자.



12. 하체 점검

     중고차를 구입하기 전에 꼭 리프트를 이용해서 하체를
     점검하는 것을 잊지 말자.

     하체를 보면 이전 소유주가 차를 얼마만큼 험하게
     탔는 지, 아니면 아끼면서 탔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오일 누유라던가 엔진룸 위에서 볼 수 없던
    여러가지 문제를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차량을 리프트로 띄워 놓은 상태에서
    차량의 뒷 바퀴를 세게 돌린 후,
    바퀴쪽에 귀를 기울여 보았을시 웅우웅웅~ 거리는
    소리가 바퀴에서 난다면,
    드럼 내부의 베어링이 파손된 상태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차들은 조금만 고속 주행을 하면. 웅우웅웅~~ 거리는 소리로 머리가 아플정도의 소음에 시달리게 된다.



    이렇게 하체를 제대로 점검하고 차량을 구매한다면,
    뜻하지 않은 고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금전적인 손해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인 것이다.


13. 타이어 점검

    타이어 트레이가 많이 남은 차량을 구매하자.
 
    노후한 타이어가 장착된 차량을 싸게 구매해 봤자, 타이어 구매 비용으로 50만원 이상 소요하게 된다.

    타이어의 노후 여부는 타이어에 있는 한계선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100원짜리 동전을 타이어 제일 가운데 동전을 넣어 보아서, 이순신 장군의 감투 부분이 타이어에
     묻히는지 여부로 알 수 있다. (감투가 조금이라도 들어가야 함)

    타이어를 교체하지 않고 무리하게 차량을 운행하였을시, 빗길이나 모래가 있는 길에서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늘 주의해야 하는 것이다.


14. 엔진오일 / 미션오일 점검

    엔진오일과 미션오일의 색깔을 확인 한다.


    엔진오일의 정확한 점검법은 아래와 같다.
      1. 반드시 평지에서 실시한다. (경사진 곳에서 실시하면 오일양 측정이 불가하기 때문)
      2. 충분히 워밍업 된 상태에서 실시 한다. (냉각수 온도게이지가 중간에 있을때 실시)
      3. 처음 1회 게이지를 뽑았을때는 휴지로 게이지를 끝까지 한번 닦아 낸다.
      4. 게지이를 다시한번 끝까지 넣었다가 뺀다.
      5. 이때 오일양과 엔진오일 상태를 점검 한다.
          - 오일양은 Max(Full)과 Min(Low) 사이에 있는것이 좋다.
          - 만약 오일의 양이 Min 보다 낮다면, 엔진오일이 엔진으로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상층부인 흡배기
            밸브를 여닫는 역활을 하는 베어링과 리후다(자동밸브)에 손상이 와서 벨브소리가 심하게 들리고
            이와 같은 상태에서 오랬동안 운행된 차량은 베어링과 리후다를 교환해 주어야 한다.
           - 오일양이 Max보다 많다면, 많은 오일양으로 인해 엔진에 과부화가 생기게 되고
             연비가 떨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 외 오일 색깔,
      1. 엔진 오일 : 오일게이지를 뽑아 보았을 때 갈색을 띄어야 합니다. 오염되었을 시 검은색으로 변색 됨.
                          (커먼레일 디젤의 경우 갈색오일이지만 주입하면 바로 검정색으로 바뀜)
      2. 오토미션 오일 : 빨간 레드와인 색, 오염되었을 시 선명하지 않은 붉은색으로 변색 됨.
      3. 수동미션 오일 : 엔진오일보다 조금 밝은 갈색. 오염되었을 시 검은색으로 변색 됨.
      4. 파워핸들 오일 : 오토미션 오일색과 비슷한 레드와인 색
      5. 브레이크 오일 : 연한 녹색
      6. 부동액 : 형광색
      7. 워셔액 : 파랑색


15. 사고이력 조회

     앞의 14가지 항목을 모두 확인했는데 만족할만한 수준이라면, 끝으로 자동차 사고이력 조회를 해보자.

     능력이 출중한 엔지니어들이 고친 사고차는 전문가들도 그 여부를 식별해내기 어려울때가 있다고 한다.

     중고차 사고 이력은 "카 히스토리 닷컴 (http://www.carhistory.co.kr/) 을 참조한다.

 

     필자 역시, 지난 여름 외제차 혼다 CR-V 를 사기위해 강남 율현동에 있는 매매단지를 찾아서
     중고차를 한번 본적이 있는데, 위의 14가지 항목 모두 만족해서 구매를 작정하고 있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고이력을 조회해 보았던 적이 있는데,
     뒷 트렁크 부분이 추돌하였던 사고가 있었던 차량인 것을 알게 되고 계약을 하지 않았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붉은색으로 동그라미 쳐진 부분이 모두 "없음" 이어야 합니다.]

이상이다.
실제로 중고차 시장에 갈때, 메모지에 위의 각 항목마다 ★★★☆☆ 5개 기준으로 평가를 해보고
구매를 고려해 본다면, 당장에는 50만원정도 더 비싼 중고차를 고르게 될지 모르겠지만,
당장 가격이 싸다고 급하게 중고차를 샀다가 나중에 수리비로 들어갈 수 있는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 이상하는 수리비를 아낄 수 있는 것이다.
지면이 길어지는 관계로 이번 글에서는 위의 15가지 항목에 대해 짧고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였지만,
차후 포스트에서는 이 15가지 항목을 하나씩 분리해서 조금 더 세밀하고 알기 쉽게 정리해서 올려
중고차를 잘 살 수 있는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가도록 하겠다.
끝으로, 중고차를 살때 혼자 가서 차를 고르는 것은 금물!
가능하다면 차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을 대동한다면, 훨씬 괜찮은 중고차를 고를 수 있을 것이다.
세션님 글 퍼왔습니다.^^

2009년 4월 29일 수요일

[폰트] 개발자를 위한 폰트

아래 주소는 개발자를 위한 폰트들이 제공되는 곳이다.
현재 외국의 개발자들 사이에서 1순위로 사용되고 있는 폰트는

Bitstream Vera Sans Mono (View Sample)
8, 9, 10, 11, 12, 14, 16, 18, 20, 22, 24, 26, 28, 36, 48, 72
TrueType
Plenty of space between lines, dotted zeros, clean.

아래 주소로 가면 1순위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가독성이 좋은 폰트들을 볼 수 있다.
http://www.lowing.org/fonts/

아래는 NHN에서 개발자들이 사용할때 가독성이 좋은 나눔고딕 코딩글꼴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아래 주소로 가면 다운받을 수 있다. 그외에도 여러 폰트들이 있다
http://dev.naver.com/projects/nanumfont/download/downloading?file_id=273#


2009년 4월 16일 목요일

색상 추출 프로그램


색상추출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해요 프로그램 실행후
스포잇 버튼을 누르면서 원하는 곳으로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
마우스 왼쪽버튼을 떼는 순간 색상 값을 추출하게 됩니다.
스포잇 줌 화면에 마우스 커서 중심으로 포커스해서 보여주게 됩니다.
클릭하면 색상 추출이 됩니다


2009년 4월 12일 일요일

[채팅위젯] 블로그 챗팅

블로그챗 페이지내에 설치형


블로그챗 개설은 아래 주소로
http://www.hompydesign.com/blog/

[블로그쳇 항상 띄우는 링크]
http://hompy.us/go/?i=아이디&u=http://인터넷주소
http://hompy.us/go/?i=flash&u=http://flashcafe.org

[190 x 200 px 크기의 블로그쳇 HTML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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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x 200 px 크기의 블로그쳇 HTML 태그]
<EMBED FlashVars="myid=hompy&skin=http://www.hompydesign.com/club/images/sample.jpg"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www.hompydesign.com/club/blogchats.swf width=170 height=2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EMBED>

[300 x 200 px 크기의 블로그쳇 HTML 태그]
<EMBED FlashVars="myid=hompy&skin=http://www.hompydesign.com/club/images/sample.jpg"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www.hompydesign.com/club/blogchatx.swf width=300 height=2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EMBED>

[상식] 디지털 칼라에 관해..

칼라를 크게 두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시계를 아날로그와 디지털로 분류하면서 시계가 가지는 기능은 두 시계 모두 똑같음을 생각하면서....


칼라를 나타내는 CMYK와 RGB....


CMYK는 인쇄의 4원색으로 C = Cyan, M = Magenta, Y = Yellow, K = Black을 나타내며

각색을 0~100가지로 나눠 각 색을 조합하여 얻어지는 가지수는 이론상 101 x 101 x 101 x 101 = 104,060,401 색상이나 됩니다. (중복되는 색이 많고 차이를 못느끼는 색차이가 있음)

컴퓨터를 통한(디지털) 구현은 가능하나

DIC(대일본잉크회사)나 패턴칼라로 그 색의 자주 쓰임을 정해서 칼라차트(아날로그)화 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하시는 분은 주변에서 쉽게 접하셨을겁니다...



웹(모니터)색상은 RGBR = Red, G = Green, B = Blue 입니다.

CMY를 다 섞으면 검정이 되고 RGB를 합치면 백색이 된다 <== 초등학교 미술....

여기서 RGB순서대로 두자리숫자로 약속한것이 웹색상이고 16진수를 사용하였으므로

00,01,02......0E,0F,10.....FE,FF === 16 x 16 = 256

256 x 256 x 256 = 16,777,216 <=== 줄여서 천육백만 색상을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ff0000                                    


#FF0000


  #00ff00                                   


#00FF00


  #0000ff                                    


#0000FF


#FFFFFF = 백색이고 #000000 = 검정입니다